온다 티타늄 리프팅 차이 완벽 비교

​ ​ ​ “온다랑 티타늄 리프팅 뭐가 다른 건가요?” ​ ​ 리프팅 장비들이 많아지면서
온다 티타늄 리프팅 차이 완벽 비교

“온다랑 티타늄 리프팅

뭐가 다른 건가요?”

리프팅 장비들이 많아지면서 뭐가 다른 건지 헷갈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존에는 초음파 리프팅, 고주파 리프팅으로 나눠서 설명하기도 했는데, 두 원리 외에도 다른 원리를 이용하는 장비들도 나왔는데요.

온다 리프팅과 티타늄 리프팅이 바로 그 장비들입니다.

기존의 울쎄라, 써마지와는 다른 원리로 리프팅 하죠.

그런데 연예인 리프팅이라며, 효과 좋다며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얘기들이 많다 보니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장비이기도 합니다.

두 장비는 사용하는 에너지의 종류, 작용하는 층, 효과가 나타나는 방식이 모두 다른데요.

그렇기 때문에 피부 상태나 원하는 목표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두 시술을 병행해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온다와 티타늄 리프팅의 원리부터 효과, 특징까지 그 차이점을 전부 비교해 볼게요.


  • 온다 리프팅, 지방 정리에 탄력까지?

  • 티타늄 리프팅, 바로 나타나는 효과?

  • 온다 티타늄 리프팅 차이 비교


온다 티타늄 차이

온다 리프팅, 지방 정리에 탄력까지?

온다 리프팅의 핵심은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 에너지를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일반 고주파나 초음파 리프팅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자레인지의 원리와 유사한데요.

피부 속에 물 분자를 진동시켜 열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온다는 2가지 핸드피스가 있는데, 3mm 핸드피스는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7mm 핸드피스는 지방세포를 겨냥해 국소 부위 지방 감소를 돕습니다.

즉, 온다는 단순히 피부를 당겨주는 리프팅이라기보다, 지방을 줄이면서 동시에 피부를 타이트하게 조여주는 이중 효과를 보는 리프팅입니다.

특히 이중턱이나 심부볼처럼 지방으로 인해 고민인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다만 지방세포를 분해하는 효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나는데요.

보통 시술 후 몇 주에 걸쳐 지방세포 대사가 이뤄지고, 콜라겐 재생이 활발해지면서 1~3개월 후에 탄력 개선이 뚜렷해집니다.

얼굴 지방을 정리하면서 리프팅 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방식입니다.


온다 티타늄 차이

티타늄 리프팅, 바로 나타나는 효과?

티타늄 리프팅은 3중 파장(755nm, 808nm, 1064nm)의 레이저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실 울쎄라나 써마지를 레이저 리프팅으로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은데요. 그런데 사실은 울쎄라와 써마지는 레이저 리프팅은 아닙니다.

초음파 리프팅과 고주파 리프팅이고, 티타늄 리프팅이 진짜 레이저 리프팅입니다.

티타늄 리프팅의 레이저 파장들은 각각 피부의 다른 깊이(표피, 진피, 피하조직, SMAS층)까지 도달하여, 표면부터 깊은 층까지 열을 전달합니다.

피부 깊숙한 곳인 SMAS층까지 닿을 수 있기 때문에, 피부 구조를 지탱하는 기초부터 수축시키며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티타늄은 주로 처진 턱선이나 늘어진 볼살, 윤곽 정리에 효과가 큰데요.

시술 직후부터 당겨진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콜라겐 재생이 추가적으로 일어나 탄력이 더 강화됩니다.

다만 원리상 지방을 줄이는 효과보다는, 피부와 구조를 당겨 올려 윤곽선을 또렷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는 장비입니다.

즉, 얼굴 지방이 많다기보다 피부가 늘어지고 탄력이 떨어진 분들에게 더 적합한 시술이며, 다운타임이 거의 없어 바로 효과를 봐야 하는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온다 티타늄 리프팅 차이 비교

온다와 티타늄은 사용하는 에너지도, 효과가 나타나는 과정도 다릅니다.

온다는 마이크로웨이브로 지방세포를 줄이면서 피부를 조여주는 방식이라, 지방이 많은 얼굴형에 유리합니다.

반면 티타늄은 3파장 레이저로 깊은 층까지 에너지를 주어 피부 구조를 당기는 방식이라, 윤곽이 처져서 무너진 얼굴선 교정에 강점이 있습니다.

온다 효과는 1~3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티타늄은 시술 직후부터 리프팅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시술 효과를 봐야 하는 시점이 있다면, 그에 맞춰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온다는 지방을 정리해서 리프팅 한다면, 티타늄은 늘어진 조직을 수축시켜 리프팅 하는데요.

두 시술이 작용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둘 다 얼굴 윤곽 정리에 효과적입니다.

즉, 단순히 “둘 중에 뭐가 더 좋다”라기보다, 지방이 문제인지, 탄력 저하가 문제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야 하는데요.

또한, 경우에 따라 두 시술을 병행했을 때 더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온다로 지방을 정리하고 처진 피부는 티타늄으로 조여주는 거죠.


온다 티타늄 리프팅 차이에 대해 비교해 보았습니다.

두 시술의 효과는 비슷할 수 있어도 효과를 내는 원리가 다르기에, 내 피부에 맞춰 시술받아야 효과가 높아집니다.

지방이 두드러지는 경우에는 온다, 피부 처짐이 고민이라면 티타늄이 더 잘 맞습니다.

또한,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도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고려해야 했는데요.

즉각적인 효과를 봐야 한다면 티타늄, 시간이 걸려도 지방을 정리하고 싶다면 온다가 적합합니다.

온다와 리프팅 비교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더 맞는 리프팅 시술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영등포 유앤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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